사이트 소개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이 블로그에는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던 시기부터 지금까지, 집에서 수학을 공부하며 직접 겪은 과정과 시행착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을 반복해서 틀렸던 일, 구구단은 외웠지만 나눗셈에서 막혔던 일, 문제집 분량을 줄이고 나서야 매일 하게 된 일처럼, 실제로 아이와 해본 내용만 씁니다.
1·2학년 때의 이야기는 당시 사용했던 문제집과 오답 기록, 부모로서 기억하고 있던 과정을 바탕으로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최근 게시물에는 현재 3학년 아이와 공부하며 겪고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운영자 소개
무이 — 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내년 입학을 앞둔 일곱 살,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블로그의 글은 주로 첫째와 공부한 기록이고, 모든 글은 제가 직접 쓰며 등장하는 오답과 대화는 실제로 겪은 것들입니다.
첫째가 2학년일 때 받아올림 계산에서 한 달 넘게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걸 보고, 학원에 보내는 대신 틀린 문제를 모아 원인을 직접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더 풀려라"가 아니라 "왜 틀리는지부터 보라"는 걸 처음 배웠습니다. 그 뒤로 지금까지 학원 없이 집에서 아이 수학을 봐주고 있고, 시도한 것과 실패한 것을 이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 경험 — 초등 자녀의 수학 학습을 학원 없이 집에서 직접 지도 (1학년~현재 3학년)
- 기록 방식 — 아이의 실제 오답을 모아 원인별로 나누고, 해본 방법과 결과를 그대로 적습니다. 잘 안 된 것도 씁니다.
- 다루는 범위 — 수감각, 연산, 도형·공간 감각, 문장제와 사고력, 학습 습관
글에 나오는 방법은 저희 아이에게 해본 사례입니다. 모든 아이에게 같은 방법이 맞지 않을 수 있어, 글마다 어떤 경우에 맞고 어떤 경우에 맞지 않는지를 함께 적으려고 합니다.
누구를 위한 블로그인가요
아이의 수학 공부를 집에서 챙기면서, 아이가 어디에서 막혔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학부모를 위한 블로그입니다.
정답처럼 보이는 공부법을 제시하기보다는, 한 가정에서 실제로 어떤 방법을 시도했고 무엇이 달라졌으며 어떤 부분은 해결되지 않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려고 합니다. 비슷한 상황의 부모님이 "우리 아이는 어느 경우인지"를 가려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내용
- 초등학교 1~3학년 수학 학습 경험
- 받아올림, 받아내림, 구구단, 나눗셈 등 연산 과정
- 문제집 고르기, 분량과 공부 시간 조절
- 아이의 오답을 모아 막히는 원인을 찾은 과정
- 수학을 싫어하지 않도록 공부 습관을 만들어간 경험
- 학원, 학습지와 가정학습 사이에서 고민하고 선택한 과정
처음 오셨다면 이 글부터
이 블로그가 어떤 방식으로 쓰이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기록 세 편입니다.
- 받아내림 뺄셈만 유독 틀리는 이유, 우리 아이 오답 30개 분석해보니 — 오답을 원인별로 나누는 이 블로그의 기본 방식이 담긴 글입니다.
- 초등 1~3학년 수학, 집에서 잡는 순서 총정리 — 3년간의 기록을 학년 순서로 정리한 글입니다.
- 수학 싫다는 아이, 억지로 시키지 않고 다시 앉힌 과정 — 방법보다 마음이 먼저였던 시기의 기록입니다.
글 작성 기준
모든 아이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공부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블로그에 소개하는 방법은 저희 아이에게 직접 적용해본 경험이며, 아이의 성향과 학습 상황에 따라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교육과정이나 수학 개념을 설명할 때는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개인적인 경험과 일반적인 정보를 구분하여 작성합니다.
아이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이름과 학교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문제집이나 학습 기록 사진을 소개할 때도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범위에서 사용합니다.
운영 방침
광고성 내용이나 협찬을 목적으로 경험을 꾸미지 않습니다. 효과가 있었던 방법만 강조하지 않고, 잘되지 않았던 방법과 부모로서 후회했던 부분도 함께 기록합니다.
발행한 글이라도 이후에 상황이 달라지면 내용을 고치거나 후속 글로 결과를 다시 전합니다. 내용 중 잘못된 정보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하기를 통해 알려주세요.
연락처
이메일: ywyj0301@gmail.com
마지막 수정: 2026년 8월